
[Chorus] 먼지속에 흩어진 나를 보는 채로 기다림에 지쳐 다 타버린 여긴 너무 괴로워 얼마남지 않았다 생각이 들긴해도 다 잊어버릴만큼 내가 눈뜬 곳은 새로워 [Verse 1] 새로워 여기 이곳에 발디딘 후에 난 노래해 시간만 흘러 나 여기 더는 오래 있지 못해 다친 걸 잊어버린채 시계를 거꾸로 돌리게 나 다시 돌아간다면 내 이름은 지워버릴래 우리 철없게 굴어도 바람은 여전히 가고 새로운게 태어나 또 우릴 대신해 모르는게 너무 많아도 그런 채로 살아가 새로운 날은 시작이야 난 더 다가가보려해 [Chorus] 먼지속에 흩어진 나를 보는 채로 기다림에 지쳐 다 타버린 여긴 너무 괴로워 얼마남지 않았다 생각이 들긴해도 다 잊어버릴만큼 내가 눈뜬 곳은 새로워